Ballindamm 길에 비슷한 고도로 질서정연하게 늘어서있는 19세기풍 건물들의 모습이다. 오른쪽으로는 St. Petri 교회의 모습도 다시 보이고 있다. 위 사진을 봐도 알 수 있듯이, Hamburg의 건물들은 Hamburg 시청을 포함해서 대개 연녹색 지붕을 한 건물들이 많은 것을 볼 수 있는데, 그 이유는 원래의 구리지붕이 세월의 흐름 속에 점차 산화해서 지금과 같은 연녹색으로 변했기 때문이라고 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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